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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워볼 역사상 2번째 높은 잭팟을 기록 중입니다.
게시일  20051015
제목 없음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행운을 드리는 LottoWin입니다.
LottoWin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소식은 뭐니뭐니해도 파워볼이 초대형 잭팟으로 커져서 그 열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미국 동부지역에서만해도 펜실베니아와 코네티컷에서 파워볼을 판매하고 있는데, 복권 가게마다 그야말로 장사진을 이루고 있습니다. 코네티컷에서는 이웃 뉴욕주의 많은 사람들이 파워볼 티켓을 사기 위해 건너가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코네티컷에 집이 있는 뉴욕 출근자들은 퇴근을 하면 복권가가에 들려서 수백장씩의 티켓을 구매하여 뉴욕에서 직장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장당 2~3달러씩을 받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거래하는 코네티컷 복권가게에서도 새벽에 뉴욕으로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 수백장씩의 파워볼 티켓을 구매하는 바람에 요즘 싱글벙글하더군요. 이러한 현상은 다른 파워볼 취급 주에서 매일 벌어지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개인이 하는 일종의 구매대행 업인셈이지죠.

토요일 밤 10시(한국 시간)에 마감되는 파워볼의 이월 잭팟 금액이 자그마치 2억9천만불이 되었으며, 현금 일시불로 받을 수 있는 돈도 141.9백만불에 이르렀습니다. 이 액수는 로또 역사상 가장 큰 잭팟이었던 2000년 5월9일(미국날짜) 메가 밀리언에서 터진 3억5천만불이과 2002년 4월16일에 터진 3억2천5백만불, 2004년 7월2일에 나온 2억9천4백만불, 그리고  2002년 12월 25일에 터졌던 파워볼의 314.9백만불에 이어 사상 5번째로 높은 잭팟금액입니다.

파워볼 역사상 두 번째 높은 잭팟금액이지요.

요
즘 미국로또의 구매대행 자체를 놓고 불법이냐 적법이냐의 논란이 있습니다만, 분명하게 밝혀 드립니다.
즉, 해당 규제법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불법이 아니며, 규정 이외의 것은 시행하는 것이 법치 국가의 룰입니다.

요즘 지식 검색 등에 자신이 구매대행 비즈니스를 해보려고 알아봤다는 글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견해들이 있습니다만, 모두 아마추어적인 관점에서 진술하고 있는 내용들로 저희로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설득력이 있어 보이는 파워볼이나 메가 밀리언의 공식 웹사이트에 기술되어 있는 미연방법 중 우편우송에 관한 연방법 18 USC 1301이 유일한 근거로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복권의 구매대행에 관한 규제법이 아니라, 복권의 티켓 특성상 우편으로 취급할 수 없다는 내용이라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저희 구매대행 업무는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 회원이 원하는 복권 번호를 요청 받아서 심부름 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거기에 기술적으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고급의 IT기술을 접목하여 업무 처리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친지나 절친한 친구의 심부름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일부 비용을 별도로 받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해당 복권 공식 사이트에서 얘기하고 있는 핵심은 자신의 가입 주 정부가 인가한 복권 가게에 연결된 터미널 단말기를 통해서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는 매우 상식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유럽 등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기 이메일 때문에 그렇습니다. 즉, 이메일로 로또를 구매한 당신이 이번 거액의 잭팟에 당첨되었으니 수령해 가라는 것이며, 수령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은행 계좌와 약간의 수수료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수료를 먼저 송금하면 당첨금을 처리해 주겠다는 완전히 사기 메일입니다. 그런 것에 대한 경고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단순한 심부름을 하고 있는 것에까지 시시콜콜 언급할 수도 없고 그럴 권리도 없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잭팟금액이 높아지면, 다른 주에서 많은 인파가 몰려서 주 인접 복권가게에서는 장사진을 치고 있는 것을 모르는 바도 아니고, 단지 비거주자(해당 주 이외에 사는 사람)의 경우에는 약간의 세금이 더 붙는 것 외에는 어떠한 제약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최근 지식검색 등에 저희가 볼 때는 참으로 황당한 내용들이 마치 진실인양 댓글로 올라가는 것에 대해 이해하는 바도 없지 않습니다. 즉, 한국의 외화가 일시적으로나마 유출된다는 애국적인 생각이 들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저희가 볼 때에는 한국의 로또 관계자가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감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불법 로비와 심지어는 확률까지도 조작했다는 뉴스를 듣다보면,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한 댓글에는 구매대행을 하면 무슨 처벌을 받는다는 등, 불법이라는 등 근거도 없는 이야기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만,
미국의 복권 당국에서도 유일한 법적 근거로 내세우는 것이 미연방 우편관련 법의 한 조항(18 USC 1301)이 유일합니다. 그것과 저희가 하는 구매대행 업무와는 근본이 다르다는 것을 이 기회에 분명하게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로또윈은 작년 6월10일에 공식 오픈해서 지금까지 업무를 진행하면서 고객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렇게 노력하고 그러한 진정성을 이해하신
여러분들 덕분에 업계 시장 점유율 1위가 되었습니다. 더욱 반가운 것은 고객 님들께서 가장 신뢰하는 업체가 되었다는 사실과 더불어 미국로또의 한국어 서비스를 하는  업체는 저희와 함께 2개 업체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사실입니다. 그것은 이미 이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형성했다는 것을 시장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가 이미 공지해 드렸다시피, 이제
10월과 11월에는 구매요청을 몇시간 안에 처리하는(다만, 미 동부시간으로 밤 10시면 단말기 가동이 중단됩니다) 퀵 구매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그 동안 칼라 스캐너의 고장으로 다소 불편하셨을 고객 님들께서도 곧 칼라 스캐너로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아무쪼록 저희 로또윈의 모든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고객 님들께 구매후의 잭팟 당첨 기대에 따른 행복감을 최대한 구현해 드리고, 당첨이 될 경우 모든 노력을 다해서 당첨 고객님의 행운을 지켜 드리고 지원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진정성에 대해서는 고객 여러분들께서 한치의 오해나 걱정이 없으셨으면 하는 것이 저희의 유일한 바램입니다.

행운의 잭팟은 LottoWin에서 시작됩니다.
늘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는 LottoWin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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