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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복권 역사상 6번째 잭팟 티켓, 포트다지(Fort Dodge)에서 나왔습니다.
DES MOINES, IOWA - 2006년 9월24일 - 아이오와주 포트다지 편의점에서 파워볼
티켓 한 장을 구매한 사람이 지난 토요일의 2억8십만불 파워볼 잭팟에 당첨되었습니다.
이것은 아이오와 복권사상 6번째로 파워볼 빅게임에 당첨된 것입니다.
또한 토요일의 이 파워볼 잭팟은 아이오와 복권 역사상 가장 큰 당첨금입니다.
이 당첨티켓은 포트다지 22번가 115N번지에 위치한 Kum & Go 편의점에서 팔렷습니다.
이 가게의 부점장으로 있는 라빈 그래이브스(Robin Graves)는 이 가게에서 일요일
아침에 일하고 있었는데, 그 놀라운 뉴스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소름이 돋아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아직도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요 - 실제로 아이오와에서 누군가가 당첨되었다는 것이 그것도 내가 일하는 가게에서
나왔다는 게! 당신도 자기가 살고 있는 타운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한번도
생각하지 못할 거에요."
토요일 파워볼 당첨번호는 13-21-26-45-50 그리고 파워볼 20이었습니다. 파워
플레이 번호는 4였습니다. 잭팟 당첨 티켓은 6개 숫자에 모두 일치되었습니다. 당첨
파워볼 티켓의 유효 일자는 추첨일로부터 1년입니다.
가게는 아직 잭팟에 당첨된 사람으로부터는 아무런 소식도 듣지
못했지만 그 티켓의 주인공이 누구일지에 대해 추측은 할 수 있다고 그래이브스는
말했습니다.
"지난 며칠동안 많은 공동구매자들이 티켓을 사 갔었어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일하는 곳에서 공동 구매를 시작했었거든요.
아무튼 우리 가게의 정규적으로 티켓을 사가는 사람들 중에서 당첨자가 나오기를
바래요."
컴 앤 고우(Kum & Go)는 아이오와복권국으로부터 파워볼 잭팟 티켓을 판매한 보너스로
$10,000을 받게 됩니다.
아이오와복권국 CEO 에드 스태넠(Dr. Ed Stanek) 박사는 아이오와주에서 또 다른
잭팟 당첨자가 나와서 너무나 흥분된다고 말했습니다. 며칠 혹은 몇 주 이내에는
당첨자(혹은 당첨자들)가 나타날 것이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우리는 잭팟 당첨자들에게 이 정도 규모의 상금을 요청하기 전에 재정적인
컨설트나 법률적인 자문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스태넠씨는 당첨자는 클레임을 하기 전까지 반드시 안전한 장소에 티켓을
보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의 잭팟 당첨건은 아이오와 주에서 1백만불 이상
당첨된 것으로는 89번째입니다.
이번 토요일 잭팟은 2억불 이상의 파워볼 잭팟으로는 13번째에 해당합니다.
아래는 이와 관련된 신문 기사를 발췌해
드립니다.
2억달러 잭팟 주인은 어디에?
파워볼 당첨금 안 찾아가
지난 9월 23일 실시된 파워볼 복권 추첨 결과, 잭팟(상금 2억8십만달러)에 당첨된
복권이 아이오와주 드모인에서 북서쪽으로 70마일 떨어진 포트다지 소재 편의점 "컴
앤 고우"에서 판매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이날 아이오와주 복권국 발표에 따르면 편의점은 23일 추첨을 위해 모두 499장의
복권을 판매했으며, 그 중 한 장이 잭팟에 당첨됐다. 당첨자는 25일 현재 복권국에
이를 알리지 않고 있다. 1985년에 시작된 파워볼은 29개 주에서 공동으로 실시되고
있다. 잭팟 상금이 2억달러를 넘은 것은 이번이 13번째다. 한편 잭팟에 당첨된 복권을
판매한 편의점은 1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
1명의 당첨자를 낸 지난 번 파워볼 잭팟에서
로또윈 고객님께는 행운이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올해 안으로는 뭔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을 여러 고객님들이 갖고 계신 것으로 압니다. 저희 역시 저희 고객님께서 행운의
주인공이 되실 그날을 준비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파워볼 행운의 주인공이
과연 누가 될지, 궁금하면서도 부럽습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희망을 잃지 않기 바랍니다.
비록 현재 잭팟 규모가 작더라도 지속적으로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행운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