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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캐쉬(Kangaroo Kash) 즉석 게임 앞에서 기쁨에
겨워하는 싱글맘
스미스타운에 사는 싱글맘인 엘리자 노엘 미쉬킨은
매일 아침 출근길에 모닝커피를 사곤하는 킹스파크 소재의 세븐일레븐에 걸어들어가
캥거루 캐쉬 즉석 게임 티켓을 사기전에는, 아주 좋지 않은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올해 서른살인 미쉬킨은 보통 3,4개월에 한번 정도
로또 복권을 사곤했는데 이날은 특별히 자신의 기분을 북돋워 줄 필요를 느꼈고,
20달러짜리 당첨 정도면 하루를 멋지게 장식하리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그녀가 티켓을 점원에게 가지고 가서 그것이 잭팟에 당첨됐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
얼마나 놀랐을지를 상상해 보라.
그녀와 5살짜리 딸이 도저히 흥분된 기분을 감출 수가
없어서 매장안을 깡충깡충 뛰어다니며 "우리는 이제 디즈니 월드에 간다"라고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미쉬킨씨는 이 새로운 행운으로 새 차, 디지털 카메라,
딸의 대학 교육 등등 몇개의 계획을 세우게 되었다고 한다.
캥거루 캐쉬 즉석 게임은 5달러 짜리 즉석 게임 티켓으로
게임자들에게 1백만 달러까지 딸 수 있는 12번의 기회를 제공한다. 미쉬킨씨는 상금을
20년 분활지급 방식으로 원천징수세금을 덜 내게 되며 매년 50,000불씩 받게 된다.
이로써 미쉬킨은 스미스 타운에서 2번째의 로또 백만장자가 되었고 서프포크
카운티에서만 2005년도에 4번째의 백만장자가 되었다.
1967년에 개시된 이래로 뉴욕 복권국은 270억 달러를
뉴욕주 교육재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해 왔는데 특히 2004년~2005년 회계연도에는 전체
수입 62억7천만 달러 중에서 2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액수를 교육지정에 할애했다고
한다.

나소 카운티의 선생님 A+ 받다
뉴욕 복권국은 오늘 그레이트 넥에 거주하는 일린
허쉬씨가 2005년 나소 카운티의 세번째 백만장자에 등극했다는 놀라운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58세의 영어 교사인 엘린씨는 자신이 2005년
4월30일 로또 추첨에서 3번째 당첨된 잭팍 티켓의 당첨자라는 사실을 도저히 믿은
수가 없었다. 그녀와 남편 아더씨는 지난 여러해 동안 로또 퀵픽 티켓들을
사오곤 했는데, 지난주에 그레이트 넥의 37번 역 프라자의 뉴스 가판대에 갔을 때
그곳의 점원에게서 자기 가게에서 당첨 티켓들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더씨는
당장 집으로 가서 엘린에서 구매한 티켓들을 확인해보라고 했고, 놀랍게도 6백3십만불의
당첨 티켓이 거기에 있는 게 아닌가!
이 부부는 이로 인해 그들의 삶에 더 큰 변화를 줄
계획은 없지만, 이번의 행운을 일부 투자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가족들을 돕는데 쓰고
싶다고 한다.
4월30일에 당첨된 잭팟은 1천9백만 달러였는데 엘린씨는
이 상금을 버팔로의 다른 두 당첨자와 분배하게 된다. 버팔로의 이 당첨자들은
아직 누군지 알려지지 않았다. 허쉬부부는 당첨금 6백3십만불을 원천징수 세금 부과전
기준으로 전체 수령금액 $3,386,598을 일시불로 받기로 했다. 4월30일의 당첨번호는
5-8-16-23-27-31, 보너스 42번이었다.
1967년에 개시된 이래로 뉴욕 복권국은 270억 달러를
뉴욕주 교육재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해 왔는데 특히 2004년~2005년 회계연도에는 전체
수입 62억7천만 달러 중에서 2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액수를 교육지정에 할애했다고
한다.

상금을 여동생과 나누겠다는 뉴욕로또 백만장자 당첨자
익스프레스 마트의 점원인 Chittenango의 쉐론 클링어가
뉴욕로또의 새로운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발표되었다. 2억5천만불 상금이 걸린 보난자(Bonanza)
즉석 게임 티켓에서 2백만불짜리 잭팟을 긁은 것이다.
올해 쉰여덟의 두 자녀의 엄마이자 세 아이의 할머니인
쉐론은 아직 당첨금을 그녀의 여동생과 나누겠다는 계획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쉐론과 그녀의 여동생은 함께 뉴욕 즉석 로또 게임을 자주 했으며
한 명은 사고 한 명은 긁곤했다는 것이다. 어떤 경우에는 여동생이 일하고
있는 쉐론을 방문하는 길에 즉석 게임을 사와서는 일이 끝나고 함께 가는 길에 번갈아서
복권을 긁곤했다고 한다.
처음에 쉐론은 25만불짜리에 당첨되었다고 생각했고
지체없이 여동생과 함께 나눌 이 복권의 당첨 사실을 여동생에게 알렸다. 그런데
무려 2백만불짜리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놀랐을지 상상해 보라. 잭팟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을 때 쉐론은 여동생 남편에게 차로 로또당첨 확인센터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했다. 클링어씨는 혹시나 잭팟에 당첨이 안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센터에 청구하기 전까지는 여동생에게 잭팟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확실히
알기도 전에 잔뜻 기대만 부풀려 놓기는 싫었기 때문이었단다. 클링어씨는
현재로서는 일을 그만둘 계획이 없다고 한다.
전체 2억5천만불 상금의 보난자 게임은 10달러 즉석
게임으로 구매자에게 15번의 기회를 주고 최고 2백만불까지 당첨금이 지급되는 복권이다.
클링어는 카나스토타 피터보로가 353번지의 그녀가 일하는 익스프레스 마트에서
티켓을 샀다. 이 티켓에 당첨될 전체 확률은 3.70분의 1이며 클링어씨는 2005년도에서
스물한번째 복권 백만장자가 된 것이다. 클링어씨는 당첨금 2백만불을 원천징수
부과전 기준 액수로 10만불을 20회에 걸쳐 20년동안 분할수령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1967년에 개시된 이래로 뉴욕 복권국은 270억 달러를
뉴욕주 교육재정을 지원하는데 사용해 왔는데 특히 2004년~2005년 회계연도에는 전체
수입 62억7천만 달러 중에서 20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액수를 교육지정에 할애했다고
한다.

그레그에 거주하는 남성이 뉴욕 리치스 즉석 게임에서
1백만불 당첨
루이스 카운티에서 처음으로 뉴욕로또 백만장자가
탄생했다.
지역의 섬유광학회사의 전화배선공으로 일하고 있는
33살의 페레씨는 퇴근길에 가끔 즉석 스크레치 게임 티켓을 사곤 했다. 지난 3월
23일에는 그가 좋아하는 즉석 복권인 라이프 티켓을 세트로 구매하려고 고속도로
변의 식품점에 들렀는데 가게 주인이 라이프 티켓이 다 매진되었다고 하는 바람에
대신 뉴욕 리치스 티켓을 샀다고 한다.
지난 1월 26일에 개시된 뉴욕 리치스 즉석 게임은 구매자에게
애디론댁산맥,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나이애가라 폭포 그리고 페레씨를 백만장자로
만든 몬톡포인트등대 등과 같은 뉴욕의 관광명소를 주제로 하는 4개의 다른 배경의
티켓을 제공한다.
페레씨는 복권당첨이 되었지만 아직 어떤 계획도 없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두명의 자녀를 부양할 계획이다. 현재의
일에서 편안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충분한 돈을 벌고 있기 때문에 당첨금은 은행에
저금해 둘 생각이다.
뉴욕 리치스 티켓의 당첨 잭팟은 아담스 54번 웨스트처치가에
있는 고속도로 슈퍼에서 구매되었다고 발표되었다. 뉴욕 리치스 즉석 게임은
구매자에게 1백만불까지 당첨될 수 있는 12번의 기회를 제공하는 5달러짜리 즉석
게임이다. 2005년도의 15번째 뉴욕로또 백만장자인 페레씨는 원천징수금 부과전 기준으로
상금을 20년동안 매년 5만불씩 분할 수령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