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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 뉴스 조회

제목  메가 밀리언, 파워볼 4등 당첨
게시일  2006.08.27 13:56
안녕하세요?

이번 파워볼 추첨에서 로또윈에서 4등 당첨자가 또 다시 나왔습니다.
8월23일(미국 날짜 기준)에 추첨된 메가 밀리언에서도 4등이 나왔습니다.





파워볼은 yji**님이 그 주인공이시고, 메가 밀리언은 kim**님이 그 주인공이 이십니다.

메가 밀리언의 kim** 고객님의 경우는 당첨번호 [3 4 5 7 36 메가볼 16]중에서 앞의 4자리를 연속적으로 맞추셨습니다. 그리고 파워볼의 yji** 고객님의 경우 당첨번호 [24 26 38 42 46 파워볼 16] 중에서 [26 28 42 46]을 맞추셨는데, 앞의 24 대신에 22를 선택하셨더군요. 이렇게 매번 아까운 번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안타까운 것은,

shi***** 고객님께서, 게시판에 올리신 글 내용입니다.
2004년부터 참여하고 계신 고객님이신데, 아래와 같은 글 내용은 얼마전에 메가 밀리언 잭팟이 몇억달러에 이를 때, 저희 고객님께서 번호를 선택해 놓으시고 미처 구매하지 못하신 상황과 참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이러한 징조들이 저희 로또윈에서 잭팟이 나올 거라는 믿음을 굳게 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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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hi*****
제목 : 천기누설

이번 주 수요일 메가 번호가 3,4,5,7,36,16 이었지요.
제가 그 번호를 맞출 수 있었는데 이런 번호는 절대로
다시는 나올 수 없디며 묵살해버리며 그냥 넘겼지요.

우연히 한국의 누적 로또 번호를 보게되었습니다.

수요일은 메가 추첨일은 미국 날짜로 22일 이었고
한국의 로또 22회째 당첨 번호가 놀랍게도
4,5,6,8,17,39 였습니다.

한국이 미국보다 하루 빠르니 로또 번호 상으론
번호를 앞으로 이동하였지요. 그러니
3,4,5,7,16,38이었습니다.

그래서 종이에다가
3,4,5,7,37,16을 기록하였고 번호가 너무 신기하다며
웃었는데 글께 그 날따라 제가 너무 바빠 메가 로또를
미처 구입하지도 못하고 넘겨버렸답니다.
(38은 제가 싫어하는 숫자라 대신에 37을 기록..^^*)

아이고!
다음 날 메가 발표를 보고는 제가 얼마나 놀랬는지!
아마 제가 로또를 샀다면
3,4,5,7,37,16
3,4,5,7,36,16
3,4,5,7,35,16
이런식으로 구입했을 터인데,,,

아무튼..
1등 당첨되면 그 돈으로 이 회사 시이오인 강폴인지
폴강인지 하는 사람과 국제적인 사업을 한번 하고 싶네요.
당첨금 반은 미국에 반은 한국에 투자해서,,

어디까지나 꿈이지만..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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