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CEO 게시판
  뉴스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공개)
  묻고 답하기(My)
  LB Library 방송보기
  로또 방송보기
  잭팟스토리보기
로또 방송보기
고객지원 > 뉴스 조회

제목  사우스 다코다 커플, $116.8 백만불 파워볼 잭팟 당첨금 요청하다!
게시일  2006.06.11 21:35
제목 없음 사우스 다코타에서 대형 잭팟을 터뜨렸던 사람이 드디어 당첨 확인을 요청했군요. 빌로 불리는 랜 응유엔(Lan Nguyen)과 그의 와이프 티나(Tina) 부부가 클레임을 한 것은 그 동안 추첨 후 지금까지도 클레임 요청이 없어서 궁금해 하던, 2006년 5월17일 추첨된 1억1천6백8십만불짜리 파워볼이었습니다. 빌은 아들 알렉산더(Alexander)와 함께 Hayes 호수에 낚시를 가던 길에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 동안 이 행운의 티켓을 샀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웬만한 주유소마다 복권을 팔거든요. 이들 부자는 그날 행운의 티켓을 산 뒤에 호수에서 작은 담수어의 일종인 crappie 와 송어의 일종인 Bluegill을 얼마나 잡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낚시 결과도 좋았을지도 모릅니다.

빌은 특별한 번호를 선택하는 대신에 슬립에 있는 일종의 패턴에 기초해서 자신이 직접 번호를 골랐다고 합니다. 다음 날 아침, 빌은 Pierre에서 잭팟 티켓이 팔렸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응유엔 부부는 현금 일시불로 $51,584,755(잭팟 금액의 44.165%)을 받기로 했습니다. 복권국에서는 같은 티켓에서 또 다른 등수에 당첨되어 $14을 추가로 지불했다고 합니다. 이 커플은 자신의 가족이 도움을 받았던 것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재정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몇몇 지역의 자선 단체와 기관들로부터 자신들이 도움을 받았으며, 이제 자신들이 그 단체들을 도울 때라고 얘기했습니다.

(사진 설명 :
이들 부부 대신 복권국 직원이 티켓을 들고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글목록
로또윈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