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행운을 드리는 LottoWin입니다.
LottoWin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CEO 게시판엔 파워볼에서 잭팟과 20만불 2등에 당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만일 잭팟에 당첨되면 내 기분은 어떨까? 아무리 미리 생각해도 막상 현실로
일어나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복권은 누구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줍니다.
파워볼이 8,300백만불로 적지 않지만, 매회 주인공이 누구일까 궁금해집니다. 이번
파워볼에서 그 주인공이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번역도 하나의 창작입니다. 더구나 경쟁 사이트에서 허락 없이 활용하는 것은
안되겠지요?
행운의 잭팟은 LottoWin에서 시작됩니다.
늘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는 LottoWin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그냥 제인일 뿐이에요.
루이지애나 여성, 잭팟에
당첨되다.
Jane C. Jabert씨는 10명의 가까운
가족들과 함께 Hummer 리무진에서 당당하게 걸어 나왔고 루이지애나 복권국의 다운타운 본부앞 보도에서 덩실덩실 춤을 출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기쁨에 넘쳐 있었습니다. 67세의 루이지애나 출신의 이 여성이 바로 지난 9월30일에 당첨된 1천5백만불의 단독 당첨 티켓의
주인공입니다.
복권과 댄스는 그녀 삶의 가장 즐거운 두
가지 취미생활이었다고 밝히며 스스로 파워볼 번호들을 정규적으로 선택했는데 때로는 생일날짜를 이용해서 혹은 어떤 좋은 느낌을 주는 특별한 숫자를
선택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직감이 바로 수백만 달러 가치의 보물이었던 셈이군요.
사실 지난 석달 동안에 걸쳐 Jabert씨는 고정된 5개 번호의 세트를 줄곧 사용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번에는 구매의 마지막 순간에 마지막 6번째 번호 즉 파워볼 넘버를 바꾸었고 이것이 바로 잭팟 번호들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 인생을 춤출 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며 Jabert씨는 아직도 백만장자가 된 것이 실감이 안난다고 하는군요.
"저는 아직 그냥 제인일 뿐이에요."
당첨금으로 Jabert씨는 빚을 일단 청산할 계획이며 가족들을 돕고 자선단체에 기부도 할 계획입니다. 항상
핑크색 캐딜락을 몰아보는 소망을 가져왔지만 뭔가를 구매하는 것은 망설이게 된다고 말합니다.
"케딜락은 가스를 너무 많이 먹지요, 그렇지 않나요?"라고 하면서요.

1천5백만불 잭팟을 청구하며 행복에
겨워하는 루이지애나 여성 당첨자의 모습.
지금이 2억8십만불 행운을 함께 나눌
시간이에요
그냥 아이스바나 하나 사러 가게에 들렀다가..
지난 9월 23일 파워볼 추첨에서 2억8십만불의 잭팟을 청구하기 위해 나타난 사람은 아이오와주에 거주하는
한 부부였습니다.
Tim과 Kellie Guderian는 당첨 사실에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우리는 한달에 두번 정도 복권을 구매해 왔지만 한번도 당첨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어요"
"지난 주말에
추첨된 파워볼 티켓은 부모님댁을 방문하는 길에 구매했는데, 사실 그냥 아이스바나 하나 사러 가게에 들렀다가 겸사겸사 복권을 산거였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부부는 다음날 신문에서 추첨 결과를 볼 때까지는 티켓을 확인해 보지 았았다고 하면서 "제가 티켓을 가지고
있었고 Tim이 신문에 난 숫자를 읽어주었는데 그때 제 입에서는 [세상에, 세상에]라는 말 밖에는 안나오더군요"
"그 이후로 우린 거의 쇼크 상태였는데, 이 정도의 금액에 당첨된다는 건 한마디로 흥분 그 자체였어요. 다음으로 우리는 재정
전문가와 변호사와 상담을 하게 되었고, 우리의 상금을 책임 있는 방법으로 운영할 수 될 것 같아요"라고 부부는 밝혔습니다.
이들은 일시불 현금수령 방식을 택했고 따라서 총 $95,974,824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상금을 몇몇 자선단체를 위한 기부금으로도 쓸 계획인데, 대부분은 Fort Dodge 지역 내의
단체들로 지역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되는 Fort Dodge Community foundation, 그들이 다니고 있는 Christ
Lutheran Church, 지금 진행 중인 동물 쉼터를 짓고 있는 북중부 오와이오 인권협회 등에 돌아갈 것 같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현재 하던 일을 계속할 계획이며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운은 남들과 나누어야 한다고 믿고 있고, 지금이 바로 그때인 것 같네요."라고
Kellie는 말했습니다.

2억8백만불 파워볼에 당첨된 아이오와주 Guderian 씨 부부.

당첨 청구 양식에 신상을 기록하고 있는 Tim, 이를 지켜보는
Kellie.

뒤에는 이들 부부의 부모님들.

언론 홍보용 체크를 들고 기쁘게 서 있는
가족들.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겠죠.

아이오와 복권센터 CEO인 Ed Stanek 박사가 잭팟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파워볼 당첨과 관련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주인공 Tim. 지금
들리고 있는 목소리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