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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 뉴스 조회

제목  마치 육체이탈 현상 같은 느낌이랄까요?
게시일  2006.10.28 03:08
제목 없음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행운을 드리는 LottoWin입니다.
LottoWin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CEO 게시판엔 파워볼에서 잭팟과 20만불 2등에 당첨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번역해서 올렸습니다. 참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가 만일 잭팟에 당첨되면 내 기분은 어떨까? 아무리 미리 생각해도 막상 현실로 일어나면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복권은 누구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줍니다.
파워볼이 8,300백만불로 적지 않지만, 매회 주인공이 누구일까 궁금해집니다. 이번 파워볼에서 그 주인공이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번역도 하나의 창작입니다. 더구나 경쟁 사이트에서 허락 없이 활용하는 것은 안되겠지요?

행운의 잭팟은 LottoWin에서 시작됩니다.
늘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는 LottoWin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그냥 제인일 뿐이에요.
루이지애나 여성, 잭팟에 당첨되다.

Jane C. Jabert씨는 10명의 가까운 가족들과 함께 Hummer 리무진에서 당당하게 걸어 나왔고 루이지애나 복권국의 다운타운 본부앞 보도에서 덩실덩실 춤을 출 수 밖에 없을 정도로 기쁨에 넘쳐 있었습니다. 67세의 루이지애나 출신의 이 여성이 바로 지난 9월30일에 당첨된 1천5백만불의 단독 당첨 티켓의 주인공입니다.

복권과 댄스는 그녀 삶의 가장 즐거운 두 가지 취미생활이었다고 밝히며 스스로 파워볼 번호들을 정규적으로 선택했는데 때로는 생일날짜를 이용해서 혹은 어떤 좋은 느낌을 주는 특별한 숫자를 선택하곤 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직감이 바로 수백만 달러 가치의 보물이었던 셈이군요.

사실 지난 석달 동안에 걸쳐 Jabert씨는 고정된 5개 번호의 세트를 줄곧 사용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번에는 구매의 마지막 순간에 마지막 6번째 번호 즉 파워볼 넘버를 바꾸었고 이것이 바로 잭팟 번호들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제 인생을 춤출 수 있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며 Jabert씨는 아직도 백만장자가 된 것이 실감이 안난다고 하는군요.

"저는 아직 그냥 제인일 뿐이에요."

당첨금으로 Jabert씨는 빚을 일단 청산할 계획이며 가족들을 돕고 자선단체에 기부도 할 계획입니다. 항상 핑크색 캐딜락을 몰아보는 소망을 가져왔지만 뭔가를 구매하는 것은 망설이게 된다고 말합니다.

"케딜락은 가스를 너무 많이 먹지요, 그렇지 않나요?"라고 하면서요.


1천5백만불 잭팟을 청구하며 행복에 겨워하는  루이지애나 여성 당첨자의 모습.


지금이 2억8십만불 행운을 함께 나눌 시간이에요
그냥 아이스바나 하나 사러 가게에 들렀다가..

지난 9월 23일 파워볼 추첨에서 2억8십만불의 잭팟을 청구하기 위해 나타난 사람은 아이오와주에 거주하는 한 부부였습니다.

Tim과 Kellie Guderian는 당첨 사실에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우리는 한달에 두번 정도 복권을 구매해 왔지만 한번도 당첨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았어요"

"지난 주말에 추첨된 파워볼 티켓은 부모님댁을 방문하는 길에 구매했는데, 사실 그냥 아이스바나 하나 사러 가게에 들렀다가 겸사겸사 복권을 산거였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부부는 다음날 신문에서 추첨 결과를 볼 때까지는 티켓을 확인해 보지 았았다고 하면서 "제가 티켓을 가지고 있었고 Tim이 신문에 난 숫자를 읽어주었는데 그때 제 입에서는 [세상에, 세상에]라는 말 밖에는 안나오더군요"

"그 이후로 우린 거의 쇼크 상태였는데, 이 정도의 금액에 당첨된다는 건 한마디로 흥분 그 자체였어요. 다음으로 우리는 재정 전문가와 변호사와 상담을 하게 되었고, 우리의 상금을 책임 있는 방법으로 운영할 수 될 것 같아요"라고 부부는 밝혔습니다.

이들은 일시불 현금수령 방식을 택했고 따라서 총 $95,974,824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상금을 몇몇 자선단체를 위한 기부금으로도 쓸 계획인데, 대부분은 Fort Dodge 지역 내의 단체들로 지역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되는 Fort Dodge Community foundation, 그들이 다니고 있는 Christ Lutheran Church, 지금 진행 중인 동물 쉼터를 짓고 있는 북중부 오와이오 인권협회 등에 돌아갈 것 같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현재 하던 일을 계속할 계획이며 라이프스타일에 어떤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운은 남들과 나누어야 한다고 믿고 있고, 지금이 바로 그때인 것 같네요."라고 Kellie는 말했습니다.



2억8백만불 파워볼에 당첨된 아이오와주 Guderian 씨 부부.


당첨 청구 양식에 신상을 기록하고 있는 Tim, 이를 지켜보는 Kellie.
 


뒤에는 이들 부부의 부모님들.


언론 홍보용 체크를 들고 기쁘게 서 있는 가족들.


이보다 더 기쁠 수가 없겠죠.


아이오와 복권센터 CEO인 Ed Stanek 박사가 잭팟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파워볼 당첨과 관련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주인공 Tim. 지금 들리고 있는 목소리의 주인공.


행운은 파도처럼 몰려온다.
행복해서 눈물이 마구 쏟아지더군요.

코네티켓에서 파워볼 20만불에 Miller 부부가 당첨되었습니다.

4불짜리에 당첨된 인스턴트(즉석) 복권 덕분에 파워볼에까지 당첨된 것 같다고 말하는 Jason Miller는 처음에 인스턴트 복권 4불짜리 상금에 당첨된 후 현금을 좀 더 보태 코네티컷 복권 몇장과 파워볼 3장을 구매 했는데 이 중에서 금요일에 추첨된 코네티컷 복권에는 낙첨되었지만 9월 30일 추첨된 파워볼에서 20만불에 당첨되었습니다.

추첨이 있은 다음날 일요일 아침 인터넷으로 결과를 확인했다는 Miller는 "컴퓨터 앞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당첨번호를 하나씩 확인했는데 당첨을 확인했을 때는 거의 흥분이 되어 거실까지 나와있더라니까요"라고 웃음 지으며 밝혔습니다. 

당첨 티켓은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개에 모두 매치된 것입니다.

Miller는 그래도 미심 쩍어서 옆집 처가댁까지 가서 당첨번호와 자기 티켓의 번호를 다시 확인해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엄마가 당첨번호와 티켓의 번호 둘 다 일치한다고 말씀하셨을 때 너무 행복해서 우리 둘다 눈물이 마구 쏟아지더군요"라고 Miller의 부인은 밝혔습니다.



믿을 수 없어 처가댁에서 다시 확인하곤 눈물을 쏟은 Miller씨 부부.


흥분 그 자체!!
아기처럼 잠만 쿨쿨... 담담하고 평온..

노스 캐롤라이너에서 2명이 각각 20만불에 당첨되었습니다. North Carolina에 사는 Ken Windham과 Kevin Rainey의 20만불 당첨 소식입니다.

추첨 방송을 봤는데, 흥분 그 자체!
내쉬 카운티에 사는 Ken은 3불짜리 티켓을 사서 당첨이 된 것인데 상금은 투자목적으로 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추첨방송을 할 때 아들과 함께 TV 앞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당첨 사실을 금방 확인했다고 하며 한마디로 "흥분 그 자체"였다고 합니다.



Mr. Windham, from Nash County


아기처럼 잠만 쿨쿨... 담담하고 평온..
두 아이의 아빠이고 식품점 체인에서 유가공 코너 책임자로 일하는 Lainey 씨는 본인이 일하는 매장에서 티켓을 구매했는데 당첨 사실을 확인하고 기쁘긴 했지만, 마음 상태는 담담하고 평화로웠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서 사실 그날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잘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아기처럼 쿨쿨 잘만 자기도 했다고 말하며 당첨금으로 새로운 집을 사고 아내의 대학 학자금 대출도 갚고, 자동차로 새로 살 계획이라고 합니다.



Mr. Rainey, from Garner


단지 언젠가는 행운의 숫자가 될 것이라 믿어
스스로 선택한 번호로 당첨

자신의 티켓이 파워볼 20만불의 상금에 당첨된 사실을 안지 거의 2주일 후에야 아이다호주 Blanchard시에 사는 Bill Buddrius씨는 Boise에 있는 복권국 본부를 방문해서 상금을 청구했습니다. 이 당첨 티켓은 파워볼을 제외한 나머지 5개 넘버에 모두 매치된 것입니다.

Buddrius씨는 이번에 스스로 선택한 번호로 당첨이 된 것인데, 정규적인 복권구매자로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매번 퀵픽으로 선택된 티켓과 더불어 자신이 고른 항상 똑같은 번호를 구매해왔다고 합니다. 이번에 당첨된 번호에 "어떤 특별한 무엇은 없고, 단지 언젠가는 행운의 숫자가 될 것이라고만 생각했다"고 수줍게 밝혔습니다. Buddrius씨의 직관이 멋진 보상의 날을 오게 한 것인데, 이 돈으로 몇몇의 청구금을 값을 것이며 부모님의 생활비로 보태고, 또 어제로 작동을 멈춘 픽업 트럭을 대신해서 새 트럭을 한대 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20만불의 파워볼 당첨금을 청구하는 아이다호의 농부


핵 연구원, 20만불에 당첨되다.
100불짜리로 알고 있었는데..

이번의 파워볼 당첨자는 Oak Ridge 핵연구실 연구원인 Mac Hogle씨로서 처음에는 자신의 티켓이 100불에 당첨된 줄 알고 가볍게 티켓을 구매한 복권방을 찾았다가 놀랍게도 20만불짜리에 당첨이 되었다는 엄청난 소식을 접했습니다.  

"아마 티켓을 체크할 때 숫자를 잘못 읽었나 봅니다"라고  Hogle씨는 말하며 "복권방 주인이 복권국에 직접 가봐야 겠다고 말했을 때 뭔가 착오가 있나보다 라고 생각했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Hogle씨와 부인 Barbara는 아직 당첨금으로 뭘 할지 딱히 결정은 못한 상태이지만, 당첨금의 상당 부분을 투자 목적으로 쓸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의 당첨 티켓은 Tennessee주 Oak Ridge에 위치한 Rocky Top Market에서 구매된 것입니다.



20만불의 파워볼에 당첨된 테네시 Hogle 씨 부부


익명 요청 잭팟 당첨자의 파워볼 후기 인생 시작되다.
마치 육체이탈 현상 같은 느낌이랄까?

익명을 요청한 캔사스(Kansas)의 1천5백만불 파워볼 잭팟 당첨자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9월27일 추첨된 파워볼 잭팟의 당첨자가 청구를 위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Kansas 지역의 Topeka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는 이 단독 잭팟 당첨자는 익명을 요청했습니다. 당첨자는 29년 동안 30 회 분할 연금식으로 총 1천5백만불을 수령할지 아니면 일시불 현금으로 7,170,172불을 수령할지 선택할 수 있는데, 이 당첨자는 일시불 현금식을 택했다고 합니다.

"이제 저는 제 인생을 파워볼 전기 BP(Before Powerball)와 후기 AP(After Powerball)로 나누어야 할 것 같네요"라고 기쁨에 겨운 큰 함박 웃음을 머금고 당첨자는 말합니다.

"지난 화요일에만 해도 낡은 집의 줄줄 새는 파이프랑 자동차 타이어 교체에 들어갈 돈 걱정을 하는 파워볼 전기의 삶을 살고 있었다면, "자동차 타이어가 왜 필요하지? 이제 새 차를 사면 될테지."라고 말할 수 있는 저는 이제 파워볼 후기의 삶을 살고 있는 거겠지요."

"지난 목요일 아침 Topeka Capital 잡지 웹사이트에서 파워볼 당첨번호와 제 번호를 확인했을 때는 뭐랄까 도무지 실감이 안났어요. 마치 육체이탈 현상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래도 당첨이 되면 해야 할 순서를 따랐지요. 즉시 티켓 뒷면에다가 제 이름을 쓰고, 티켓을 복사하고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했습니다."

이제 새로운 수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한 당첨자는 여행을 하고 싶고 이전에는 여유가 없어 엄두도 못 낼 수 없었지만, 어딘가 이국적인 곳에서 일가친척들이 모두 모이는 가족모임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이제는 부자가 되었지만 당첨자는 하던 일을 계속할 계획이라며 "저는 일이 되어가야 할, 올바른 방향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해 성실면서도 열심히 일해 왔는데 이제와서 일을 그만들 계획은 없어요. 그렇지만 계획했던 것 보다 일찍 은퇴는 하게 될 것 같긴 하군요"라고 밝혔습니다.



파워볼 당첨 전기와 후기로 나눠서 살고 싶다는 익명의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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