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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지원 > 뉴스 조회

제목  신탁/위임회사, 거액 당첨금 청구.
게시일  2007.01.11 12:23
제목 없음 신탁/위임회사, 거액 당첨금 청구.

2억6천7백만불 당첨금, 신탁회사가 현금수령 옵션 선택.
오하이오 메가밀리언 잭팟 청구

Ohio, CLEVELAND - M & H 신탁의 양도자이자 위임자인 Mark M. Mockensturm 씨는 2006년 2월28일 메가밀리언 잭팟금의 당첨자를 대신해서 상금을 청구하기 위해 오늘 아침 크리블랜드 복권국에 나왔습니다.

[추첨방송 보기]

당첨자들은 현금수령 옵션을 선택해서 전체 1억5천8백8십만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원천과세 후 신탁회사는 1억1천3백5십만불의 수표를 지급 받게 됩니다.


신탁/위탁 방식으로 잭팟 청구 - 메가밀리언 2억6천4백만불 잭팟
 
(CINCINNATI) - 신시네티 최초의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자가 오하이오 복권국 본부에서 신탁/위탁으로 상금을 청구했습니다. 보관자인 PNC 은행의 신탁담당자 Todd A Felthaus 씨는 WFJ 신탁을 대행하여 상금을 청구하였습니다. 이번의 2억6천5백만불 잭팟은 지난 2006년 4월18일 추첨 된 것입니다.
 
당첨자는 현금수령 옵션(Cash Option)을 선택했기 때문에 전체 1억4천8백만 불을 수령하게 되며 원천과세 후에 신탁회사는 1억2백2십만 불을 수표로 받게 됩니다.
 
[추첨방송 보기]
 
당첨 티켓은 신시네티의 Kroger점에서 자동번호지정방식(퀵픽)으로 5게임이 판매된 것인데 4번째 게임에서 당첨이 이루어졌습니다.  당첨번호는 13-14-25-34-50+6였습니다.
 
이번의 당첨은 오하이오 복권 역사상 8번째의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으로 기록된 것이며, 그 중에서 2번째로 높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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