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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 트럭 운전사, 1억 달러 복권 대박
게시일  2007.03.09 04:03
제목 없음 미국 트럭 운전사, 1억 달러 복권 대박
 
“실컷 낚시하고 싶어”
 미국 복권 사상 최고 당첨금인 3억9000만 달러(약 3697억원)를 2명이 나눠갖게 됐다.
 
미국 내 12개 주(州)가 연합해 판매하는 "메가 밀리언"라는 이름의 이 복권의 추첨은 6일(이하 현지시각) 저녁 실시됐으며 조지아주와 뉴저지주에서 각각 1등이 나와 3억9000만 달러를 나눠 갖게 됐다고 AP통신이 7일 보도했다. 세금을 제한 실수령액 8000만여 달러를 받게 된 조지아주 출신의 트럭 운전사 에드 나보스(Nabors·52)는 “낚시를 실컷 하고 싶다”며 자신과 아들을 위한 보트, 딸을 위한 집을 우선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저지주에서 나온 다른 한 명의 당첨자는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번 복권은 15회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천문학적으로 뛰어 올랐고, 6일 하루에만 2700만 달러어치의 복권이 팔려 새로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 둘 외의 또 다른 수혜자는 미국 재무부로, 이번에 판매된 복권의 세금으로 1억3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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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나눠도 750억원 "대박"…美 최고금액 복권2명 당첨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 당첨금으로 관심을 모은 "메가 밀리언" 복권의 1등 당첨자가 2명 나왔다.
 
7일(현지 시각)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메가 밀리언"는 6일 추첨 결과 조지아 주와 뉴저지 주에서 각각 1등이 나와 당첨금 3억7000만 달러(약 3500억 원)를 나눠 갖게 됐다고 한다.
 
조지아 주에서 나온 1등 당첨자는 52세의 트럭 운전사 에드 네이버스(사진) 씨. 그는 복권 당첨금을 한꺼번에 받기로 했으며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8000만 달러(약 750억 원)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뉴저지 주 1등 당첨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미국 내 12개 주가 연합해 판매하는 이 복권의 이번 당첨금은 2000년 "빅게임"이 기록한 최고액 당첨금 3억6300만 달러를 뛰어넘은 것이다.
 
당첨금이 최고액으로 뛰면서 그동안 애틀랜타에서 실시하던 추첨을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했으며 1등 복권을 판 업소까지 100만 달러를 받는 횡재를 누렸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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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럭운전사 등 2명, 로또 최고액 770억 당첨
 
 
미국 조지아주의 트럭 운전사인 에드 나르보스(52) 등 2명이 미 역사상 최대 규모인 3억7000만달러짜리 미국판 로또 "메가 밀리언"에 공동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7일(현지시간) LA타임스와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6일 저녁 추첨을 실시한 결과, 조지아주와 뉴저지주에서 각각 1등이 나와 두 명이 당첨금을 나눠 갖게 됐다.
 
이번 복권의 당첨번호는 16, 22, 29, 39, 42에 행운 번호는 20이며 당첨 확률은 1억7000만분의 1이었다.
 
조지아주에서 당첨된 나르보스 씨는 세금을 제외한 1억1650만달러(약 770억원)를 일시불로 받는다.
 
당첨금을 어디에 쓸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이동식 주택에 살고 있는 딸을 위해 집을 한 채 사줄 것"이라며 "그리고 나서 낚시나 즐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복권은 매주 2회씩 추첨하고 있으나 최근 1등 당첨자가 연속해 나오지 않으면서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으로 뛰어올랐다.
 
 
[로스앤젤레스 = 김경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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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로또 최고액 3690억원 트럭 운전사 등 2명 당첨
 
[문화일보 2007-03-08 15:35]  
 
 
미국 복권 사상 최고액 당첨금으로 관심을 모았던 "메가 밀리언 스" 1등의 행운은 트럭 운전자 등 2명에게 돌아갔다.
7일 AP통신은 하루전 추첨을 실시한 "메가 밀리언"는 조지아 주 로키 페이스에 사는 트럭 운전사 에드 네이버스(52) 등 2명에 게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또다른 당첨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뉴저지주의 한 주류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한 것으로 나 타났다.
 
2명이 나눠갖는 당첨금은 미국 역사상 사상 최대 금액인 3억9000 만달러(약 3690억원)로, 세금을 제한 실수령액은 1인당 8000만달 러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12개주가 연합해 판매하는 이 복권의 기존 최고액 당첨금은 2000년 "빅게임"이 기록한 3억6 300만달러였다.
 
행운의 숫자는 16,22,29,39,42와 메가볼(추가숫자) 20이었으며, 복권 당첨률은 1억7600만분의 1이었다고 AP는 전했다.
 
신보영기자 boyoung22@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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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500억원 복권 2명 당첨
입력: 2007년 03월 08일 14:04:41
 
 미국 복권 사상 최고 당첨금으로 관심을 모은 "메가 밀리언"의 1등 당첨복권이 2장 나왔다.
 
8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1등 당첨자가 조지아주와 뉴저지주에서 각각 1명씩 나와 당첨금 3억70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3500억원 가량을 나눠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복권의 1층 당첨확률은 1억7600만분의 1로 알려졌고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실시하던 추첨을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으로 옮겨서 실시했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당첨금이 가장 많았던 복권은 지난 2000년 발행된 "빅게임"으로 3억6000만달러였다.
 
〈미디어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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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당첨금 3500억원!
 
[문화일보 2007-03-07 15:05]  
 
 
(::美 사상최고액 걸려::) 사상 최대의 당첨금이 걸린 복권 추첨을 앞두고 미국이 흥분에 휩싸였다.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비롯해 미국 내 12개주에서 판매되는 "메가밀리언" 복권의 당첨금이 역대 최고액인 3억7000만달러(약 3506억5000만원)까지 치솟으면서 미국 각지에서 복권구입 행렬 이 이어지고 있다고 CNN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 복권은 매주 2회씩 추첨하고 있으나 최근 1등 당첨자가 계속 해서 나오지 않으면서 현지시간으로 6일 오후 8시(서부시간 기준 ) 발표되는 당첨금이 역대 미국 복권사상 최고액까지 뛰어올랐다 . 미국에서 종전 최고액 복권은 지난 2000년 "빅 게임" 복권의 3억6300만달러였다.
 
추첨을 앞두고 캘리포니아, 뉴욕, 조지아, 일리노이 등 복권이 판매되는 주에서는 "메가밀리언" 판매대마다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고 있으며 한 장에 1달러인 이 복권을 수십, 수백장씩 사는 사람들도 많다고 CNN은 전했다.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 서 복권 발행국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실시하던 추첨을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으로 옮겨 치르기로 했다.
 
이번 복권의 당첨 확률은 1억7600만분의 1이며 당첨자는 세금을 제하면 약 1억8000만달러를 받게 된다.
 
이영희기자 misquic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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