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CEO 게시판
  뉴스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공개)
  묻고 답하기(My)
  LB Library 방송보기
  로또 방송보기
  잭팟스토리보기
로또 방송보기
고객지원 > 뉴스 조회

제목  트레일러에서 생활하던 남성, 2억7천만불 메가밀리언에 당첨되다.
게시일  2008.02.24 23:24
제목 없음

행운의 주인공은 로버트 - 토냐 해리스 부부.

가난 때문에 매일 매일 힘들게 지냈던 부부는 당첨금으로 먼저 집을 사겠다고 말했다. 현재는 트레일러에서 생활하고 있는 형편.

47세의 로버트 해리스는 수지를 맞추기 위해 초과 근무를 해야 했지만, 자신이 복권 당첨자라는 사실을 확인하고는 직장을 그만뒀다.

부부는 26년간 매년 1천만 달러를 받는 대신, 일괄 수령을 택했다. 세전 금액이 1억 6700만 달러(약 1600억 원)에 달한다.

로버트 해리스는 좀처럼 복권을 사는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아내가 가게에서 쇼핑을 하는 동안 1달러 복권 두 장을 산 것이, 상상도 못한 행운을 안겨줬다고.

거금을 얻었으나 자신들은 너무나 "시골스러운" 사람들이라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부부는 말했다.

손자와 손녀 여섯명의 생일 날짜로 복권에 응모했던 미국인 부부가 2억7천만달러(약 2천560억원)의 "대박"을 맞았다고 미국 ABC뉴스가 23일 인터넷판에서 보도했다.

ABC에 따르면 행운의 주인공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남쪽으로 약 100㎞ 떨어진 포털 카운티에 사는 로버트 해리스(54)와 토냐 해리스 부부.

아내인 토냐 해리스 씨가 동네 상점에서 "메가 밀리언" 복권을 구입할 때 손자녀들의 생일을 행운 번호로 응모했는데 그 숫자들 중 다섯개가 56개 중에서 5개를 골라야 하는 일반 번호에 모두 맞아들어간 것은 물론 나머지 숫자도 46개 가운데 1개를 맞춰야 하는 "메가 번호"에 적중한 것.

토냐 해리스 씨는 자신의 남편이 너무 기쁜 나머지 "오전 내내 울며 소리쳤다"며 "일단 빚을 갚고 자녀들과 손자녀들의 형편을 돌본 다음에 교회나 가족, 친구들, 그밖에 필요해 보이는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복권을 판매한 "클라이드 마켓" 운영자 존 캠벨 씨는 토냐 해리스 씨에 대해 "한번도 찌푸린 모습을 볼 수 없었다"며 인품을 칭찬한 뒤 그녀의 행운을 축하했다.

이어 캠벨 씨는 인구가 597명에 불과한 포털 카운티가 이 일로 들떠 있다며 "우리 카운티 이름이 지도에 나오게 됐다"고 반색했다.

미국 조지아주의 한 철공소 직원이 2억 7500만 달러의 복권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고 26일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글목록
로또윈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