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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고 온 안경 덕에 3백만불 잭팟!
게시일  2008.08.16 23:57
두고 온 안경 덕에 3백만불 잭팟!

로아노크에 사는 바비 거피는언제가 같은 번호로 후이져로또(뉴저지의 픽6로또와 비슷한 게임) 번호로 게임을 즐긴다. 그러던 그가 슬립에 마킹해 놓고 갖고 다니던 슬립을 잃어버려서 새로운 슬립에 마킹을 다시했다. 새로운 슬립에 마킹을 다시 할 때, 마침 안경을 갖고 있지 않았고 당시에 어두웠다. 번호 한 개가 잘 못 선택이 되었고 덕분에 후이져로또에서 3백만불 잭팟에 당첨되었다.

“전 46 숫자 대신에 48을 마킹했죠. 만일 그 당시에 안경이 있었다면, 백만장자가 되지 못했을 겁니다.”

추첨이 끝난 후 며칠 후인 2008년 8월 6일, 거피의 아내 재넬은 지역의 어느 주유소에 들렸을 때, 그 곳의 계산원이 이 근처 가게에서 누군가 당첨되었다고 말해주면서 그녀의 번호를 체크해 보라고 말했다. 재넬은 당첨번호가 출력된 종이를 집에 갖고 가서 남편에게 체크해 보라고 했다.

“이 번호들이 내 번호인데?”라고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이 아니고” 하고 아내는 남편이 장난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거피는 1994년부터 시작된 인디애나주의 후이져 로또에서 98번째 잭팟의 티켓인 이번 복권을 헌팅턴에 있는 이코노아시스에서 구매했다.

거피 부부는 집 융자를 갚고 하와이로 여행을 갈 계획이다. 또한 몇 년 안에 호주로 가고 싶은 생각도 있다. 트러스트펀드를 그들의 다섯 아이들을 위해 준비되고 있다.

“우리는 이제 크게 축복받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계속 도울 예정입니다. 그것이 왜 우리가 당첨이 되었는지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바죠.” 하고 재넬이 말했다.

지난 1989년부터 다섯 자녀의 생일을 적어 넣는 식으로 꾸준히 복권을 사왔는데, 이번에 단 한번의 실수로 엄청난 대박을 터뜨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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