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CEO 게시판
  뉴스
  자주하는 질문
  묻고 답하기(공개)
  묻고 답하기(My)
  LB Library 방송보기
  로또 방송보기
  잭팟스토리보기
로또 방송보기
고객지원 > 뉴스 조회

제목  로또 점원 구매 권유 한마디로 인생역전한 노인
게시일  2009.05.25 22:51
로또 점원 구매 권유 한마디로 인생역전한 노인

미국에선 우연히 로또 판매점 점원의 권유로 산 로또가 잭팟으로 이어지는 행운을 안은 노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노던 버지니아 데일리 인터넷판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라파녹 카운티에 사는 조 클래피라는 72세 노인이 메가밀리언 로또에 당첨돼 1900만 달러(238억원)를 받게 됐다. 조는 지난 15일 시내 식료품점에 쇼핑하러 갔다가 즉석 복권 몇장을 샀는데 여종업원 테레사 크래프트가 '로또로 큰 행운에 도전해보지 않겠느냐'고 던진 권유 한마디에 무심코 메가밀리언 로또 티켓도 샀다. 통상적으로 던지는 로또 판매점 점원의 이 한마디가 두 명만 나온 3800만 달러의 메가밀리언 잭팟 행운 반 쪽을 안긴 셈이다.

지난 1월에는 이와 사정은 정반대이지만 점원의 실수로 잘못 구입한 로또 티켓이 한 뉴욕 여성에게 100만 달러의 행운을 가져다준 적도 있었다. 파멜라 핏치(55)는 편의점에서 점원에게 10달러어치 점보 벅스 스크래치 티켓을 달라고 요구했는데 점원은 실수로 5달러어치 빅벅 티켓을 건넸다. 그러나 핏치는 잘못 건네진 그 로또 티켓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가 대박을 터뜨린 것이다.

글목록
로또윈
개인보호정책 회사소개 회원약관